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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겨울이 오는 것을 느끼며/김 대식 이재명 만듬
작성자  꽃살강 작성일  2012년 10월 22일
조회수  3244 첨부파일  

              겨울이 오는 것을 느끼며/김 대식 이재명 만듬 원색으로 그려지던 꽃들도 푸르른 짙은 녹음의 사랑도 온 산을 붉게 물들이던 단풍도 이젠 새들새들 앙상하게 말라간다. 계절은 이렇게 겨울로 치닫는데 나는 이제야 가을이 된다. 아직은 여름의 열정이 채 가시지도 않았지만 이제는 어쩔 수 없이 가을이 된다. 아니 어쩌면 이미 겨울의 문턱인 걸 애써 부인하는지도 모른다. 어느 때부턴지 하는 일이 재미가 없고 즐거운 웃음이 사라지고 자꾸 식어가는 의욕 아무래도 겨울은 이미 내 속으로 들어와 버렸나 보다 어쩌면 내가 겨울을 더 기다렸는지도 모른다. 한여름의 무덥던 열정도 가을의 불타던 단풍도 모두가 한때의 몽유도 이제는 무채색의 그림이면 어떨까 그렇게 뜨겁던 사랑도 시들어가는 단풍잎처럼 시들고 마는 걸 차라리 겨울의 흰 눈이면 그렇게 열정으로 다가오던 너의 사랑도 이젠 싸늘하게 차디찬 흰서리만 내리는데..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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